1. 옥수수를 사놓구 깜빡하고 있다가 이삼일 지나서 보니 싹이 나버린거다. 버릴까 고민하다가 화분에 몇 알 심었는데 이렇게 자라버렸다.

안자라도 걱정이지만 너무 잘 자라도 걱정.

아파트 화단에 몰래 옮겨 심어버릴까 고민하는 중.

    옥수수를 사놓구 깜빡하고 있다가 이삼일 지나서 보니 싹이 나버린거다. 버릴까 고민하다가 화분에 몇 알 심었는데 이렇게 자라버렸다.

    안자라도 걱정이지만 너무 잘 자라도 걱정.

    아파트 화단에 몰래 옮겨 심어버릴까 고민하는 중.

  2. LeBron James announces return to Cleveland Cavaliers - NBA - SI.com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것의 의미.

    지방 소도시 출신으로 지금은 서울에서 살고있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또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글이다. 뭐 르브론이야 워낙 고향에서 유명했으니 뭐 고향에 대해서 나같은 일반인과는 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겠지만…

    나에게 고향은 그냥 막연하게 벗어나고 싶은 곳이었다.
    뭐 그렇게 무작정 벗어나서 타향살이 중이지만.
    하지만 요즘들어 하나둘씩 고향으로 내려가는 친구들을 보면 나도 언젠가는 돌아가야 하는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것도 역시 막연한 생각.

    르브론이 고향에 돌아간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 설명한 글 도 읽어보면 재미있을 듯.

  3. RSS Zero

    (IFTTT 로 pinboard에 북마킹한 글들중에 몇몇을 텀블러에도 저장해볼까 하고 테스트 중)

    링크의 내용은 RSS 피드 목록을 주기적으로 reset 해서 계속 변화하는 자신의 취향에도 맞춰주고 계속 보던 피드만 보지말고 새로운 것들을 찾아보자…뭐 대충 이런 내용들.

    (읽다가 그냥 떠오르는 것들이 있어서 메모)

    구글이 구글리더를 종료해 버리는 바람에 나도 rss 버리고 트위터를 사용해 보려고도 했었는데 트위터는 내가 원하는 정보대비 (위 링크에서도 언급하지만) 노이즈 비중이 너무 크다. 그나마 RSS피드가 이 정보와 노이즈의 비율이 그나마 괜찮은 편인 것 같다.

    그러다보니 요즘은 트위터는 그냥 뉴스확인 용도가 되어가는 것 같고 rss 피드를 더 자주 들여다보는 상황이긴 하다.

    그리고 요즘은 pinboard 의 popular 페이지가 훨 씬 유용하다는 느낌. 국내쪽 글이나 정보는 daum 의 dna lens 를 주로 사용하고는 있는데 이것도 사실은 그냥 rss 피드 모임인지라… 좀 아쉽기는 하다. 특히 요즘은 노이즈 비율이 커지는 것 같은 느낌이기도 하고 말이지…

  4. 매미씨… 번지수가 좀 틀린 것 같은데?

날이 더워지니 매미도 좀 힘든모양.

    매미씨… 번지수가 좀 틀린 것 같은데?

    날이 더워지니 매미도 좀 힘든모양.

  5. 
  먼 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정호승|풍경달다中


교보문고 앞을 지나다가…

    먼 데서 바람 불어와
    풍경 소리 들리면

    보고 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 줄 알아라

    정호승|풍경달다中

    교보문고 앞을 지나다가…

  6. 올드 라스푸틴.

러시아 맥주인가 했는데 미국꺼.

진한 맛과 향. 기네스가 원샷 아메리카노라면 이건 샷 추가한 아메리카노?
높은 도수(9도짜리)의 맥주라서 한병으로 두 병 마신 효과. 병에 붙어있는 라벨처럼 뭔가 박력이(?) 있음.

단점은 가격.(약 만원)
백화점 슈퍼에서 사서 더 비쌌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가격이 꽤 비싼 맥주라 자주 마시기에는 좀 부담. 나는 흑맥주가 생각나면 기네스로 일단 만족해야 할 듯. 강한 알콜이 필요하면 역시 위스키쪽이…

그래도 한 번 쯤은 마셔볼만함.

    올드 라스푸틴.

    러시아 맥주인가 했는데 미국꺼.

    진한 맛과 향. 기네스가 원샷 아메리카노라면 이건 샷 추가한 아메리카노?
    높은 도수(9도짜리)의 맥주라서 한병으로 두 병 마신 효과. 병에 붙어있는 라벨처럼 뭔가 박력이(?) 있음.

    단점은 가격.(약 만원)
    백화점 슈퍼에서 사서 더 비쌌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가격이 꽤 비싼 맥주라 자주 마시기에는 좀 부담. 나는 흑맥주가 생각나면 기네스로 일단 만족해야 할 듯. 강한 알콜이 필요하면 역시 위스키쪽이…

    그래도 한 번 쯤은 마셔볼만함.

  7. 잠수교를 걸어서 건너본건 어제가 첨인 것 같다.
물이랑 가까워서 그런지 물비린내가 살짝 거슬렸지만 바람이 좀 불어서인지 금방 사라진다.

자전거 타는 사람도 많고 치맥중인 커플들도 많고…

어제는 그냥 바로 돌아왔지만 나도 다음에는 벤치에 앉아서 맥주라도 한 캔 마시고 와야겠다.

    잠수교를 걸어서 건너본건 어제가 첨인 것 같다. 물이랑 가까워서 그런지 물비린내가 살짝 거슬렸지만 바람이 좀 불어서인지 금방 사라진다.

    자전거 타는 사람도 많고 치맥중인 커플들도 많고…

    어제는 그냥 바로 돌아왔지만 나도 다음에는 벤치에 앉아서 맥주라도 한 캔 마시고 와야겠다.

  8. 요즘 아이스크림이 대유행인지 길에 아이스크림 가게가 많아졌다. 아마 벌집 올려서 파는 아이스크림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데…
지나가다 모스버거에서도 아이스크림을 팔길래 한 번 먹어봤음. 
꽤 괜찮다. 가격도 꽤 착하다. 1500원.

    요즘 아이스크림이 대유행인지 길에 아이스크림 가게가 많아졌다. 아마 벌집 올려서 파는 아이스크림의 영향이 아닐까 하는데…
    지나가다 모스버거에서도 아이스크림을 팔길래 한 번 먹어봤음.
    꽤 괜찮다. 가격도 꽤 착하다.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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